식품 연구실에서 신선한 식재료의 영양성분을 분석하는 모습

프랜차이즈, 식품제조업, 밀키트 사장님들이가장 많이 찾는 영양성분 분석 서비스

식약처 기준에 맞춘 정확한 9대 영양성분 분석,담당 영양사가 직접 검토합니다.

9대 영양성분 분석하기

2024년 식품의약품안전처 데이터 활용 우수 서비스

40여 개 브랜드가 “모두의영양사”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삼청아당 로고
하루포케 로고
그리니데이 로고
갤러리아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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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텀샐러드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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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 개의 식품 데이터,신뢰도 높은 분석을 만드는 네 가지 기준

식품의약품안전처, 농촌진흥청, 모두의영양사 자체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총 20만 개 이상의 식품 데이터를 활용해 신뢰도 높은 영양성분 분석 결과를 제공합니다.

공공데이터 제공 기관
식품영양 데이터 제공 기관

공공데이터 기반 분석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농촌진흥청 등 공신력 있는 식품영양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합니다. 상품에 사용된 원재료와 배합비를 반영해 주요 영양성분을 체계적으로 산출합니다.

자체 영양정보 분석 체계

모두의영양사는 식품의약품안전처, 농촌진흥청, 자체 데이터베이스를 포함한 총 20만 개 이상의 식품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합니다. 원재료별 영양정보를 정교하게 연결하고, 상품 구성과 배합 조건을 반영해 산출 결과를 교차 검토합니다.

데이터베이스 제작자권리 제D-2023-000201호

전문 영양사 검수

자동 산출 결과에만 의존하지 않습니다. 담당 영양사가 원재료 구성과 배합비, 조리 방식 및 결과값의 이상 여부를 직접 검토해 분석 결과의 완성도를 높입니다.

산출 근거자료 관리

원재료 목록, 배합비, 데이터 출처와 산출 기준 등 분석 과정의 근거자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 영양표시 검토와 추후 실증자료 요청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모두의영양사”는 상품 종류와 관계없이,
영양성분을 분석합니다.

원재료와 레시피, 배합비를 확인할 수 있다면
상품 형태와 업종에 관계없이 영양성분 분석이 가능합니다.

프랜차이즈 메뉴, 식품 제조 상품, 밀키트 등 분석 가능한 다양한 식품

전문가가 직접 검토하는 영양성분 분석

대학기관 내 임상보건영양연구실 연구진이 분석 과정에 참여해 보다 체계적인 결과를 제공합니다.

김기랑 교수

김기랑

코넬대학교 식품영양학 박사

보건복지부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저술
(2020~2025년)

대학 연구기관
임상보건영양연구실 연구진

임상보건영양연구실 연구진

영양사 6인

영양성분 산출 결과 교차 검증

영양성분 분석에 드는 비용과 시간, 이제 줄이세요.AI 시대, 1~2주면 충분합니다.

원재료와 레시피, 배합비 자료만 준비되면모두의영양사는 전문 분석부터 AI 교차 검토, 영양사 최종 검수까지1~2주안에 완료됩니다.

1단계 I. 분석 상담 및 자료 접수 안내 일러스트
  1. I. 분석 상담 및 자료 접수

    분석이 필요한 상품 수와 목적을 확인하고, 원재료 목록과 레시피, 배합비 등 영양성분 분석에 필요한 자료를 전달받습니다.

  2. Ⅱ. 전담 영양사 배정 및 검토

  3. Ⅲ. 전문 분석 및 교차 검토

  4. Ⅳ. AI 기반 교차 검토

  5. Ⅴ. 최종 검수 및 결과 전달

분석 결과,
그대로 표시해도 될지 걱정하지 마세요

분석 결과를 실제 표시 기준에 맞춰 검토합니다

모두의영양사는 분석된 영양성분을 식품표기, 패키지와 상품 상세페이지에 적용할 수 있도록 1회 제공량과 총내용량, 영양성분별 표시 단위와 표기 방식을 검토합니다. 분석값과 실제 표시값이 일관되게 적용될 수 있도록 표시 과정까지 지원합니다.

「식품등의 표시기준」의 영양성분 세부표시방법에서는 표시값과 실제 측정값 사이의 허용오차 범위를 규정하고 있습니다. 열량·나트륨·당류·지방·트랜스지방·포화지방·콜레스테롤의 실제 측정값은 표시량의 120% 미만, 탄수화물·식이섬유·단백질·비타민·무기질은 표시량의 80% 이상이어야 합니다. 따라서 표시값과 실제 시험 결과가 완전히 동일하지 않더라도 법정 허용오차 범위 내라면 기준에 적합할 수 있습니다.

식품 영양정보 표시를 검토하는 모습

강조·절감 표현의 사용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모두의영양사는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저당’, ‘고단백’, ‘제로’, ‘저나트륨’과 같은 표현이 관련 기준을 충족하는지 검토합니다. 상품과 광고에 사용할 수 있는 표현과 주의가 필요한 표현을 구분해 메뉴판, 패키지와 홍보물에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식품등의 표시기준」의 영양강조표시 기준과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표 5에서는 ‘무’, ‘저’, ‘고’, ‘함유’ 등의 문구를 사용할 수 있는 영양성분별 기준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저당류’, ‘무당류’, ‘고단백’, ‘저나트륨’ 등의 표현은 제품이 정해진 수치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준을 충족하지 않은 상태에서 해당 표현을 사용할 경우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제8조의 부당한 표시 또는 광고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식품의 영양강조표시를 확인하는 모습

표시 관련 근거자료 요청까지 대비합니다

모두의영양사는 상품별 원재료 목록과 배합비, 영양정보 데이터 출처, 조리 조건과 산출 기준 등 분석 과정의 근거자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 표시된 영양성분에 대한 자료 제출이나 설명이 필요한 경우 분석 결과의 산출 근거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제9조에서는 식품등에 표시 또는 광고를 한 자는 그 내용을 스스로 실증할 수 있어야 하며,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실증에 필요한 자료의 제출을 요청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요청을 받은 자는 정당한 사유 없이 이를 거부할 수 없으며, 같은 법 시행규칙 제5조에서는 시험·조사 결과, 전문가의 견해, 학술문헌 등을 실증자료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모두의영양사가 분석 단계부터 원재료 목록, 배합비율, 산출 근거, 담당 영양사 및 협력 연구기관의 검토 기록을 보관하는 것은 바로 이 조항이 요구하는 실증자료를 갖추기 위함입니다.

분석 근거자료를 검토하고 관리하는 모습

분석 범위에 맞춘 영양성분 분석 플랜

상품 수와 필요한 서비스 범위에 따라 적합한 플랜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Standard Plan

여러 상품의 영양성분을 한 번에 분석하려는 브랜드를 위한 기본 플랜입니다.

339,000원

30개 상품 기준

분석 신청하기
  • 원재료·레시피·배합비 검토
  • 고객사 전담 영양사 배정
  • 대학 연구기관 협업 분석
  • 자체 AI 모델 산출값 교차 검토
  • 담당 영양사 최종 검수
  • PDF 영양성분 분석 보고서 제공

Enterprise Plan

대규모 상품 분석과 별도 지원이 필요한 기업을 위한 맞춤형 플랜입니다.

맞춤 견적

상품 수와 프로젝트 범위에 따라 견적을 안내합니다.

기업 전용 상담하기
  • 분석 상품 수 및 대상
  • 원재료·옵션 분석 범위
  • 프로젝트 진행 일정
  • 기업 맞춤 결과물 구성
  • 영양표시 컨설팅 범위
  • 분석 이후 관리 범위
  • 상품 개발 컨설팅

※ Standard 플랜에는 상품 30개 분석이 포함되며, 31번째 상품부터 1개당 17,900원이 추가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